1.
주말에 간만에 시간이 남아서 하드디스크를 하나 살까..하고 고민하다가
이왕이면..이왕이면..해서 SSD를 사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관련 지식이 미천한지라..블로그에 질문글을 올렸는데..아무런 답변이..쿨럭..T.T
결국 SSD 구입은 조금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2.
우분투..참 좋은 운영체제인 것 같습니다.
워낙에 원도우즈를 오래 사용해왔고..익숙합니다..
하지만, 우분투는..사용한지 1달여만에 완전 소중 OS가 되어 버렸습니다..(9.04기준입니다.)
1주일째 켜 놓고 있어도..재부팅의 필요가 전혀 없었고..중간에 프로그램이 엉키거나 죽어버리는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워낙 평범하게 이용하는 것도 큰 이유이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즈는 가끔 뻗어버리는 일이 있었던 반면..우분투는 그런 현상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놀라운 사실은..우분투를 설치한 노트북은 세컨컴이고..오래된 녀석에다가..
토렌트를 계속 돌리고 있는데도..그렇다는..(아..ratio유지..힘들어요..)^^;
하루종일 켜 놓는 노트북이 가장 자주 쓰게 되는 노트북이니..메인 노트북이 조금 무안할 지경입니다. ^^
3.
블로그 거리가 떨어져갑니다..
물론 예전보다는 일에 조금 치이고는 있지만..블로깅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이런 저런 구경도 하고..
처음에는 그런 재미가 있었는데..요즘은..좀 뜸하네요..
4.
트위터..저랑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너무 정신이 없다고 해야 하려나요..
참고로 이번에 구글에서 새로운 형태의 SNS가 나왔다고 하는데..(구글 buzz), 이건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5.
의형제..보러 가고 싶습니다..ㅋ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