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8일 목요일

We are the WORLD..

아이티 참사에 도움이 되고자 많은 가수들이 모여서 다시 부른 노래인 것 같습니다.
간간이 나오는 마이클 잭슨의 모습에..더욱 감동적이네요..

비록 예전 노래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그 의미만은 변치 않았죠..
간만에 들어봅니다.


SSD 샀습니다!

SSD를 사서 하드디스크를 바꾸면 오래된 노트북이 날아다닌다는 말에..혹해서..
이곳 저곳 검색을 해서 제일 싼 업체를 찾아서..
용산까지 다녀오는 수고를 감수하고..
어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드디스크를 바꾸기 위해 노트북 배를 땄는데..땄는데..

천진난만하게 하드디스크를 빼고 보니..

오잉..커넥터 연결 부위가 다르게 생겼....쿨럭
(뭐지..이 불길한 느낌은..T.T)

노트북 하드디스크는 ide..
SSD는 SATA..

음..이거 어떻하죠..
잘 쓰고 있는 MAIN노트북 배를 따 보니..이 녀석에게는 맞는데..그렇다고 잘 쓰는 노트북 하드랑 바꾸기도..
용량이 너무 애매해서..T.T

아..음..SATA하드가 달린 중고 노트북 하나 사야 하는지..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T.T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제까지 꿀맛같은 설 연휴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니..온 몸이 뿌드드 하더군요.

비록 연휴의 후유증이 남아 있는 일주일의 시작이라 할 지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우분투..참 편하구나..

1.
주말에 간만에 시간이 남아서 하드디스크를 하나 살까..하고 고민하다가
이왕이면..이왕이면..해서 SSD를 사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관련 지식이 미천한지라..블로그에 질문글을 올렸는데..아무런 답변이..쿨럭..T.T

결국 SSD 구입은 조금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2.
우분투..참 좋은 운영체제인 것 같습니다.
워낙에 원도우즈를 오래 사용해왔고..익숙합니다..
하지만, 우분투는..사용한지 1달여만에 완전 소중 OS가 되어 버렸습니다..(9.04기준입니다.)
1주일째 켜 놓고 있어도..재부팅의 필요가 전혀 없었고..중간에 프로그램이 엉키거나 죽어버리는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워낙 평범하게 이용하는 것도 큰 이유이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즈는 가끔 뻗어버리는 일이 있었던 반면..우분투는 그런 현상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놀라운 사실은..우분투를 설치한 노트북은 세컨컴이고..오래된 녀석에다가..
토렌트를 계속 돌리고 있는데도..그렇다는..(아..ratio유지..힘들어요..)^^;

하루종일 켜 놓는 노트북이 가장 자주 쓰게 되는 노트북이니..메인 노트북이 조금 무안할 지경입니다. ^^

3.
블로그 거리가 떨어져갑니다..
물론 예전보다는 일에 조금 치이고는 있지만..블로깅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이런 저런 구경도 하고..
처음에는 그런 재미가 있었는데..요즘은..좀 뜸하네요..

4.
트위터..저랑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너무 정신이 없다고 해야 하려나요..
참고로 이번에 구글에서 새로운 형태의 SNS가 나왔다고 하는데..(구글 buzz), 이건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5.
의형제..보러 가고 싶습니다..ㅋ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10년 2월 6일 토요일

컴퓨터 혹은 우분투 / SSD 잘 아시는 분?

질문이 있는데..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대답을 못 해서..이웃분들께 여쭤봅니다.

우분투를 OS로 사용중인 노트북이 있습니다.
이번에 HDD -> SSD 로 교체 예정입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는 SSD 사용 중 trim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1. 우분투 환경에서도 trim을 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인지요?
2. 가격대 성능비 좋은 ssd하나만 추천~ 해 주세요..

아..써놓고 보니..참..아는게 없어 보여서..머쓱하네요..
근데..검색해도 안 나오더라구요~! T.T

2010년 2월 3일 수요일

TOYOTA 리콜사태를 지켜보며..

얼마전에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사진이 하나 있습니다.
YF소나타 출시 후 얼마 안 있어 올라온 사진인데..현대자동차의 AS에 불만을 가진 YF소나타 차주가 자신의 자동차를 서비스센터에서 돌로 찍어서 부숴버리고, 그 사진을 인테넷에 올린 사진입니다.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킨 후 여러 자동차 관련 동호회에서는 현대 본사에 가서 소비자의 힘을 보여주기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자고 했다가..어떤 이유에선지 무산되고 시들해진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원문에 달린 덧글로 보면 대강의 이유를 유추할 수 있겠지만..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 글을 보면서 든 저의 생각은..
첫번째로, '대한민국에서 국산차를 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AS가 편하다는 것이 큰 이유중의 하나로 작용할텐데..한국 서비스가 이렇다면..국산차를 살 필요가 없네..'
두번째로, '아참! 얼마전에 토요타에서 새 차 들어왔다던데..가격도 싸다던데..'

그래서, 다음차는 열심히 돈을 모아서 외산 자동차를 구매하고 싶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들어 들리는 뉴스는..
"미국에서 토요타 자동차의 가속페달 리콜사태가 발생했다..가속페달 문제로 사망한 사람이 있다"는..

그 기사를 보며 든 제 생각은..
첫번째로 '와..토요타 자동차 큰일났네..저거 다 리콜하려면..회사 망하겠다..안전성에 문제가 있는것일텐데..'
두번재로..'그런데, 우리나라 자동차도 예전에 심심치않게 급발진같은 문제가 제기되었는데..왜 여기는 아무 이야기가 없지?'
세번째로..'한국이라서 그런것인가..?'

너무 추운 아침에 출근하느라 아무 생각이 안 나네요..
그냥 아침 신문에 자동차 관련 기사를 보고 든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그래도..다음차는 외제차 사고 싶어요~!

2010년 2월 1일 월요일

무한 도전..

승자도..패자도 없는 사각의 링에서 서로의 인생과 집념을 겨루는..
가장 정직한 스포츠..복싱..

이 프로그램을 기회로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복싱의 부흥을 기대합니다.

간만에 감동적인 경기를 보았습니다.

제작진에게 감사드립니다.

과연 인생이라는 사각의 링 위에서 나 자신에게 떳떳한 경기를 하고 있는지..
상대방을 떳떳하게 대할 수 있는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지..자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