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1월 1일에 시작하는데 말이죠..
그 의문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채로 있고..
어린 아이의 의문은..이제 습관이 되어 3월이 되면 의례히 새로운 기분으로 무언가를 시작하곤 합니다.
올해의 새로운 시작은..
영어공부로 시작하려 합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고등학교 이후 체계적으로 영어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하네요.
아마도 '이제 영어 같은 것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니~'라는 생각에 나태해 진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하는 말은 절반도 못 알아 들으면서 말입니다..T.T
그래서~! 올해에는 영어 공부를 좀 해 볼까 합니다.
회화 위주로..문법도 틈나는 대로..해야겠지요..
여러분은 새 학기를 맞아 새로 새우신 목표나 의미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