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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6일 토요일

컴퓨터 혹은 우분투 / SSD 잘 아시는 분?

질문이 있는데..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대답을 못 해서..이웃분들께 여쭤봅니다.

우분투를 OS로 사용중인 노트북이 있습니다.
이번에 HDD -> SSD 로 교체 예정입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는 SSD 사용 중 trim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1. 우분투 환경에서도 trim을 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인지요?
2. 가격대 성능비 좋은 ssd하나만 추천~ 해 주세요..

아..써놓고 보니..참..아는게 없어 보여서..머쓱하네요..
근데..검색해도 안 나오더라구요~! T.T

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우분투 9.04 재설치..

요 며칠간..아니 근 2주간 블로그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아무래도 생업에 매달리다 보니,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을 때가 많네요. (핑계..랍니다..T.T)

지난 포스팅에 우분투 9.04 설치했다고 좋아하다가 익숙치 않아서 접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갑자기 다시 우분투를 설치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사실 '윈도우즈 7'은 제 노트북에서 돌리기엔 너무 버거웠거든요...T.T
(제 연습용 노트북은..오래된 도시바 포르티지 m200입니다..타블렛이지요..)

지난번의 경험으로 우분투 9.10 베타를 설치해보았습니지만..마우스 포인터가 잘 안 먹고, 사운드도 이상하게 나와서 하루만에 다시 우분투 9.04로 재설치했습니다.

구글과 우분투 포럼 및 여러 인터넷 문서들의 도움으로..지금은 서브 노트북에서는 무난히.. 아주 무난히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설치가 완료되었답니다.

막상 설치하고 한 3일여간 메인 컴보다 우분투만 가지고 놀아보니..익숙해지면 참 좋은 프로그램과 운영체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은 용량에서 뿜어지는 경쾌한 반응 속도와 상당한 수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쁘지 않습니다.


위의 그림은 우분투 설치 후 대강의 설정을 마친 다음의 스크린 샷입니다.

생각보다 깔끔하고, 무엇보다 반응속도와 사용자 편의 기능이 나쁘지 않음이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제 노트북 같은 구형 컴퓨터에서는 속도와 용량이 중요하답니다..T.T)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Ubuntu 9.04 사용중입니다.

이 포스팅은 우분투 9.04를 사용하여 firefox에서 작성중입니다.
어제 블로그 포스팅에 올린바대로, 우분투라는 os를 설치해보았습니다.
설치 과정은 생각보다..(걱정했던 것 보다?) 상당히 쉽습니다.
윈도우즈를 설치할 수 있으시다면..아주 무난히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단 7번의 과정으로 우분투의 설치가 가능했고, 유투브에 동영상 강좌까지 있습니다.
그냥 한 번 보고, 따라 하면 설치가 쉽게 그냥 됩니다.

설치에 걸리는 시간은 총 30여분 정도 이며..인터넷에 연결이 되면, 설치 후 업데이트를 주우욱~ 알아서 합니다.
(마치 윈도우즈 업데이트와 비슷합니다,.)
업데이트가 끝나면 따로 특별한 설정이 없어도 바로 컵퓨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와 달리 따로 드라이버 없이도 대부분의 기능이 구현됩니다.
인터넷부터 문서작성까지 그냥 하면 됩니다.

예전 리눅스의 까만 화면에 하얀 글자만 보이는 리눅스가 아니라, 윈도우즈처럼 GUI로 구현되므로 그냥 클릭클릭만 하면 됩니다.

짜잘한 부분은 네이버, 혹은 구글에서 팁 모음같은 것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다른 것보다,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 이렇게 쾌적하게 돌아가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게다가 데스크탑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는데, 이게 의외로 참 신기하고 편리합니다.
책상위에서 일을 하다가 다른 책상으로 가서 다른 일을 하는 것처럼 그냥 쓱 하고 바탕화면이 전부 바뀝니다.

한동안은 이 우분투에 빠져 있을 것 같네요.. ^^;

아직 한 번도 설치 안 해보신 분들은 경험삼아 한 번 해 보시는 것도 어렵지 않을 듯 싶습니다.
색다른 경험이 될 테니까요..

참고로, 9.10버전은 아직 베타버전입니다.
9.10버전 설치했다가..마우스 안 먹고, 소리 안 나오는 증상으로 다시 설치했습니다..T.T
왠만하면 안정된 버전으로 설치하시는게 저 같은 초보자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

10/9 수정사항입니다.
제가 윈도우즈에 너무 익숙한 것인지..아님 윈도우즈에 길들여진(?) 것인지..
아즈 사소한 부분에서 불편한 부분이 발생하곤 합니다.
동영상을 큰 화면으로 보려면 꺼진다던지 하는 자잘한 문제가 생기고 있어서..우분투 9.04는 봉인하였습니다.
하루정도 사용해 본 우분투는 매력적인 운영체제이고, 빠르지만..조금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2% 부족하다고 할까요?
조금만 더 다듬어지면 좋은 운영체제가 될 것 같습니다.

10/15 수정사항입니다.
재설치 후 구글링과 포럼의 글들을 대강 한 번 보고 따라한 결과 대부분의 문제들은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윈도우즈처럼 완벽에 가까울 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오히려 윈도우즈보다 조금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늦바람이 들어서..

서브 노트북에 우분투(ubuntu 9.04)를 설치중입니다.
유투브에 설치법 강좌도 올라와 있고, 생각보다 아주 쉬운 듯 합니다.
어차피 잘 안 쓰는 서브노트북이라..일단 한 번 저질러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운로드 받고 설치중입니다.
설치 완료 되면..그 노트북으로 인증 포스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