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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오바마 "페이스북에 글 신중히 올려라.."

재미난 기사가 있기에 스크랩해왔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이 한국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알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묘하게 들어맞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네요.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네이버블로그, 싸이월드같은 곳에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때에는 조금 더 조심해야 하는 법인데요..주변을 둘러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저도 주변에서 '본인의 홈페이지에 주변사람에 대해 써 놓은 글 때문에 곤란해하는 사람'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사람..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위 기사 및 이미지에 대한 권리는 '전자신문'이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