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지극히 TV프로그램을 시청 후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을 적으려 쓰는 포스팅입니다.
오늘 미녀들의 수다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가치관과 생활을 알기 위해 자주 보고 관심이 많았지만, 예능 위주로 흘러가는 경향이 너무 눈에 띄어서 언제부터인가 소홀하게 된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만..
안 볼걸 그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지식과 인격은 비례하는 것이 아니고..
지식과 지혜는 엄연히 다른 법이라 할 지라도..
그냥..조금 황당하다 못해 혼자 보는 중임에도 불구하고..같은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부끄러울 지경이었습니다.